양산오리맛집 가성비좋고 프라이빗한 방갈로가 돋보이는 오리불고기 맛집 / 신비숲가든

2023. 8. 21. 07:00재방문요망식당<부산,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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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신교 여러분.

늘 뭐 맛있는게 없나 기웃대며

정확한 맛과 정보를 전달해 드릴라 노력하는

목민식서시더.

오늘은 양산에 위치한 한 맛집.

같이 가보입시더.

 

 

오늘의 가볼 집.

"신비숲가든" 이시더.

 

 


영업시간 : 11:30 - 21:30

연중무휴

주차공간 있음

 

 

 

주차공간 앞에 마련되있고예.

 

 

요래 언덕배기를 살살 올라가면.

 

 

개별룸으로 구성된

아기자기한 건물들이 보이니더.

 

 

화장실과 주방 계산하는곳.

 

 

저희가 배정된 곳은 마당4.

미리 전화로 예약해서 

정해진 시간에 웨이팅없이 들어갔지예.

주말에는 미리 예약하시는기

정신건강에 좋을겁니더.

 

 

에어컨 빵빵하이 아담한 크기의 내부.

밖에 날 덥어가 걱정했드만

안에는 춥다 춥어.

 

 

창밖으로 보이는 대나무숲 뷰.

뭐 계곡이 안보여도 

요즘같이 찜통일때는 시원한기 최고시더.

나름 매력적인 뷰.

 

 

메뉴는 요런종류.

사실 각시랑 둘이왔는데

둘이서 오리불고기 한마리 묵기는

좀 부담스러울수 있잖은교?

그럴때 요 11시반부터 3시까지 주문되는

오리불고기 정식이 있심더.

둘이 묵기 딱 좋은 구성.

 

 

기다리면 정갈하이 차려지는 반찬들.

사실 불고기한마리 묵을수는 있어도

딴거도 묵아야되이 좀 조절했심더.

우리가 좀 고급스러운 돼지들이라

여러가지 묵는거 좋아하거든예.

 

 

싱싱한 쌈채소를 시작으로.

 

 

부추무침과 샐러드, 그리고 양파와 고추짱아찌.

 

 

콩나물무침과 마늘과 쌈장.

그리고 깍두기와 쌈무.

 

 

그리고 나온 메인메뉴.

오리불고기 정식 2인.

 

 

불판에 타지않게 살살 풀어가며

잘 구워주다가.

 

 

어느정도 익었다 싶으면

부추와 파 버섯등을 넣고

휘적휘적 익혀주면 되지요.

 

 

한입 묵아보이 

음. 맛나다 맛나.

사실 개인적으로 오리고기의 맛도

어느가게나 평준화가 되었다 생각되는데

요집은 유독 감칠맛이 더 좋은듯 하니더.

살짝 단맛이 강한느낌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입맛에 맞네예.

고추장과 양념의 조화로움이 

적당히 어우러진 느낌이 좋은 맛.

 

 

빠지면 섭한 된장찌개.

꽃게가 목욕중인 시원하니 담백한 맛.

 

 

그라고 빠질수 없는 요고.

요 볶음밥 빠지면 안되지예.

밥을 다 잡숫고 볶음밥용 밥을 추가해도 되고

저희는 기본나온 공깃밥을 남겨뒀다가

콩나물등 재료를 넣고 볶아먹었심더.

 

 

눌아붙은게 맛있다고 

그래도 긁아가 입에 넣어주는 우리각시.

밉으나 고우나 그래도 니밖에 없다.

김치와 참기름 김가루가 섞인

볶음밥용 추가재료를 천원이면 시킬수 있지요.

고소하니 맛있었니더.

 

 

우쨌거나 사실 이 오리나 닭종류는

두사람이 묵기에는 양과 가격이 

좀 부담스러울수 있는데

가격면이나 가성비가 좋고

소규모 가족에게도 딱 맞는 구성인거 같니더.

좀 많은 인원이 와도 

프라이빗하게 딱 독립된 환경에서 

편하게 시원하이 드실 수 있는것도 

최대의 장점이지요.

아무튼 잘 묵고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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